아이디저장
  • HOME > 새소식 > GM노트
  • 함께 나누는 즐거운 워록 이야기
    [업데이트] 2014년 겨울 신규 모드 추가 안내
  • 글쓴이 :
  • 2014-12-05 오후 7:27:08
  • 조회수 : 9636




  • 오늘도 워록의 전장속에서 열심히 앞구르기 하고 계실 제군 유저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장의 감시자 GM광인 입니다.




    이번에 가지고 온 저 멀리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온 소식은,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모드!~

    전차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고급정보)




    아래에는 GM광인의 영원한 동반자인 레벨디자이너(이하 LD)와의 인터뷰 전문을 수록하니

    새로이 선보일 전차전 모드에 많은 성원과 관심, 이 겨울의 추위를 날려버릴 뜨거운!! 플레이를 부탁 드립니다.






    GM : 반갑습니다. 전장의 디자이너 LD! 저는 GM광인 입니다.




    LD : 반갑습니다. (전장의 디자이너는 좀 빼주시죠?)




    GM : 아무튼, 이번 전차전 모드를 만든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LD : 사나이라면! 장비전! 장비전이라면 무릇 장비만으로 서로의 자웅을 겨루어 승부를 보는 것이 꼭 필요하다 생각 했습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지상전의 꽃이라 불리우는 전차간의 치열한 전투가 뇌리를 스쳤고 전차전 모드의 개발을 착수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ㅋㅋ






    GM : ㅋㅋ 아주 좋습니다. 전차전만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LD : 당연히 처음부터 끝까지 전차로만 대결이 진행됩니다.

    4가지의 다른 전차의 운용이 가능하며,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농담)

    지형지물과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등을 이용하며 전차로 구사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이라는 요소를 가미 하였습니다.






    GM : 오! 그렇군요! 한마디로 전차로 즐기는 데스매치 라는 말씀이네요.

    그렇다면 4가지의 다른 전차 이것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LD : 화력형/방어형/기동형/지원형 총 4가지가 존재하며 각 전차마다 특수기술과 자폭이 있습니다.

    기존의 장비전과 차별성을 두어 자폭을 통해서도 상대방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릴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화력형





    방어형





    기동형




    지원형









    GM : 자폭으로도 적을 죽일 수 있다니... 적어도 자살한다고 욕만 배부르게 먹지는 않겠군요.

    전차전 모드가 적용된 이후 플레이를 통해 열심히 앞구르기 하고 있는 유저 제군들께서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LD : 후후...




    GM : 맵이 조용한 마을과도 같은데, 이것에도 컨셉이 있나요?




    LD : 2차 대전 당시 전장의 중심으로 휩쓸린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을 모티브로 

    데르바란과 니유의 국경에 인접한 조용한 읍내가 전장의 포화속에 휩쓸리는 것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GM : 석양이 지는 풍요로워 보이는 한적한 마을에서 긴장감이 넘치는 긴박한 장비전...

    서로 명확하게 대비되는 조합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신규 전차전을 플레이할 유저 제군분들께 전하실 말씀은?




    LD : 전차전의 투입으로 신규 업적도 추가 됩니다.

    추운 겨울 뜨겁게 나실 수 있도록 새롭게 준비한 모드인 만큼, 재미있게 즐겨주시기를 희망하며 전차전의 지배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지상전 장비들의 치열한 격돌은 왜 없을까?'라는 순수한 의문에서 출발한 이번 모드는

    여러분에게 뜨거운 화력과 빠르게 전개되는 전장의 활력소를 제공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전차전을 통해 새로운 업적과 누가누가 장비전의 킹왕짱인지 우열을 가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 합니다!




    해당 전차전 모드와 신규 UI는 12월 중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 입니다!






    오늘도 워록에서 펼쳐지는 전장의 최첨단에서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뒤를 노리는 그것들이 온다...



    Did you miss me?













  • 순번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수
  • 12345